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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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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는 당신, 소변 자주본다면 방광암 의심해야
【서울=뉴시스】강수윤 기자 = #.담배를 핀지 30년이 넘는 김요빈(가명, 51)씨. 김씨는 한달전부터 하루에도 수차례 밤낮으로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을 찾았다. 처음에는 날이 추워져 방광이 예민해졌나 싶어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최근에 소변에서 피가 나와 뒤늦게 검사를 받았다. 그 결과 '방광암' 이라는 충격적 진단을 받았다. 김씨와 같이 오랜기간...[뉴시스]
 
귀 앞부분에 있는 작은 구멍... 어찌해야 하나 고민된다면?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거울 속 자신의 얼굴을 가만히 들여보던 김모 양(서울 ·19)은 오른쪽 귀 앞부분에 구멍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귀의 이 부분을 뚫은 적도 없는데 언제 생긴 걸까? 가만히 두어도 되는 걸까? 병원에 가야할까? 고민이다.이렇게 귓바퀴(이개) 앞에 위치한 구멍은 태어날 때부터 있으며, 선천성 이루공(congenital auricul...[이데일리]
 
술이 술술.... 당뇨 위험 높아져 주의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오늘은 당뇨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당뇨병 퇴치를 위해 제정된 세계 당뇨병의 날(11월 14일)이다. 지난해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30세 이상 성인의 당뇨병 유병률은 매년 꾸준히 증가해 11.3%를 기록했다.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1명은 당뇨병을 앓고 있다는 의미다.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포도당의 대사에...[이데일리]
 
만 65세 이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사업, 오는 16일 이후 보건소 이용해야
어린이는 별개…내년 4월까지 의료기관·보건소 모두 이용 가능 【세종=뉴시스】이인준 기자 =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인플루엔자 백신 무료 예방접종사업이 다음주 15일 종료되고, 백신 소진 시까지 보건소에서만 접종이 가능해진다. 아직 접종을 마치지 않은 65세 이상은 본격적인 인플루엔자 유행이 시작되기 전에 접종을 서둘러야 한다. ...[뉴시스]
 
술독에 빠진 10대 청소년들 위험천만 '범죄 수위도 높아져'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얼마 전 할아버지의 승용차로 음주운전을 하다 보행자를 들이받아 사망하게 한 10대가 자수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군(19)은 혈중알코올농도 0.07%인 만취 상태로 친구 6명을 태우고 음주운전 중 옆 인도를 올라타 보행자를 사망케 한 것으로 드러났다.이처럼 최근 청소년 음주율이 증가하면서 청소년 범죄 수위도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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