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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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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장바구니]새우라고 다 같은 새우가 아니다
[세종=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새우는 흔하다. 젓갈부터 국, 찌개, 초밥 등 온갖 음식에 들어간다. 횟집에서 다른 걸 시켜도 밑반찬으로 딸려 나온다. 그렇다보니 과소평가되기 일쑤다. 바닷가재(로브스터), 대게에 열광하는 사람도 친척뻘 새우에는 심드렁하다.그러나 새우라고 다 같은 새우가 아니다. 새우에도 2500여 종이 있다. 지난주 ‘이색 새우파티'를 ...[이데일리]
 
[이주의 장바구니]돌아온 제철 숭어 “쫄깃한 맛 일품”
[세종=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겨울 숭어 앉았다 나간 자리 펄만 훔쳐 먹어도 달다.” “여름 숭어는 개도 안 먹는다.”속담 속 극과 극의 평가를 가진 숭어. 란 코너를 연재키로 한 뒤 첫 제철 음식으로 숭어를 골라봤다. 지난 주말 경남 남해군 산지 직송으로 포 뜬 숭어 세 마리를 주문했다. 두 마리는 회를 뜨고, 한 마리는 매운탕을 끓였다. 비싼 대방...[이데일리]
 
"겨울철 간식 직접 만든 찹쌀떡 어때요"
[세종=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겨울철 간식으로 직접 만든 찹쌀떡 어때요.' 전통 혼례나 결혼식 폐백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찹쌀떡. 부모님들은 그 맛을 잊지 못하고 떡집에 들러 한 보따리 사들고 오기도 한다. 그러나 요즘 들어 그 전통의 맛을 찾는 이가 점점 줄고 있다. 만들기 번거롭다는 선입견도 한몫한다. 떡 좋아하는 젊은이도 조리가 필요 없는 떡...[이데일리]
 
기름진 음식·과음…통풍 발병률 높여 '주의'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직장인 박모씨(53)는 연말연시를 맞아 처리할 일도 많은데다 각종 모임으로 술자리가 잦아 귀가 시간이 늦어졌다. 그러다 최근 늦게 귀가해 잠을 청하다 갑자기 엄지 발가락이 심하게 아픈 증상을 느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으나 극심한 통증에 신발 신는 것조차 불편해진 박씨는 결국 병원을 찾았고 급성 통풍성 관절염이라는 진단을...[이데일리]
 
[김소형의 본초 테라피] 몸을 가볍게 만들어주는 ‘팥’
살이 찐다고 해서 무조건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없다. 살이 찌는 원인에 맞는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특히 수분 대사가 잘되지 않아서 몸에 습한 기운이 가득 차 있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몸 밖으로 배출되어야 할 수분이 몸 속에 쌓여 있기 때문에 몸이 무겁고 잘 붓는 것은 물론이고 만성 피로에 시달리며 자꾸 살이 찐다. 이럴 때 좋은 음식이 ...[메트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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