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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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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뷰] '저스티스 리그', 우리 DC가 달라졌어요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혹평 세례를 받던 DC 영화가 달라졌다. 넓어진 세계관에 정돈된 스토리, 가벼운 유머까지 가미해 한층 매력적인 모습으로 등장한 '저스티스 리그'다.'저스티스 리그'(감독 잭 스나이더)는 DC의 히어로 군단이 모여 공동의 적에게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마블 스튜디오의 '어벤져스' 군단에 대적하기 위해 DC가 ...[티브이데일리]
 
[씨네뷰] '7호실' 을들의 웃픈 이전투구, 결코 남 이야기가 아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비단 영화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등장인물들이 처한 상황은 우리네 삶과 현실에 밀접하게 맞닿아있다. 이들의 '웃픈' 생존기는 현실 속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다. 영화 '7호실'이다.'7호실'(감독 이용승·제작 명필름)은 서울의 망해가는 DVD방에 각자 생존이 걸린 비밀을 감추게 된 사장 두식(신하균)과 청년 태정(도경수...[티브이데일리]
 
'미옥'은 완벽하게 처절하고 아름다운 멜로 누아르였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이것은 완벽하게 처절하고 아름다운 멜로 누아르다.11월 9일 개봉된 영화 '미옥'(감독 이안규·제작 영화사 소중한)은 범죄조직을 재계 유력 기업으로 키워낸 2인자 나현정(김혜수)과 그를 위해 조직의 해결사가 된 임상훈(이선균), 그리고 이들에 덜미를 잡힌 검사 최대식(이희준)이 서로 다른 각자의 욕망을 지키기 위해 물고 물리...[티브이데일리]
 
누아르 강박증…'미옥'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나현정(김혜수)은 범죄집단을 재계 유력 기업으로 키워낸 조직의 막후 실세다. 보스 김재철(최무성)은 자신과 조직을 위해 험한 삶을 살아온 현정을 안타깝게 생각해 어둠의 세계를 편히 떠나게 해주고, 현정 또한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기를 원한다. 하지만 순탄하게 진행되던 은퇴 작업이 행동대장 임상훈(이선균)이 현정의 비밀...[뉴시스]
 
반 고흐 그림같은 황홀함…'러빙 빈센트'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이를 테면 이런 시도가 아닐까. 잉마르 베리만의 삶을 잉마르 베리만 스타일로 영화화하는 것이거나 히치콕이 걸어온 길을 히치콕의 방식으로 그려내는 것. 영화 '러빙 빈센트'(감독 도로타 코비엘라·휴 웰치먼)가 그렇다. 세계 최초 유화 애니메이션이라는 상업적 설명보다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를 빈센트 반 고흐의 방식으로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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