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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7.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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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피 안 섞인 식구에 대하여, 칸 황금종려상 '어느 가족'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혈연으로 엮여야만 가족인가. 피를 나누지 않았어도 서로를 아껴주고 사랑한다면, 그들또한 가족이 아닐까. '어느 가족'은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다. 아버지가 되려는 남자의 이야기이자 소년의 성장 드라마이기도 하다. 올해 칸국제영화제에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거머쥔 일본의 고레에다 히로카즈(...[뉴시스]
 
[무비노트] 박정민, 음악과 '케미 터지는' 이 남자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배우 박정민이 작품 활동을 통해 클래식부터 랩까지 폭넓은 장르를 아우르며 음악과의 남다른 '케미'를 드러내고 있다.박정민은 올해 상반기 유독 음악과 인연이 깊었다. 음악을 소재로 한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감독 최성현·제작 JK필름)과 '변산'(감독 이준익·제작 변산문화산업전문유한회사)에 출연, 직접 피아노 연주와 랩을 ...[티브이데일리]
 
[무비노트] 韓영화 4파전, 여름 대작이라고 다 성공만 할까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여름 극장가 성수기를 앞두고 대작들이 출격을 준비 중이다.뜨겁고 치열한 여름 극장가 한국영화 라인업이 윤곽을 드러냈다. 25일 개봉하는 영화 '인랑'(감독 김지운·제작 루이스픽쳐스)을 시작으로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감독 김용화 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 '공작'(감독 윤종빈·제작 영화사 월광) '목격자'(감독 조규장·제작 ...[티브이데일리]
 
[무비노트] 무서운 괴물 신인, 자비에 르그랑 감독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귀신도 안 나오는데 그 어떤 공포물보다 더 소름끼치게 무섭다. 프랑스 스릴러 영화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지극히 사실적인 이야기와 표현 방법으로 도리어 관객의 불안 심리를 자극한다. 장편 데뷔작으로 '무서운 괴물 신인'의 탄생을 알린 자비에 르그랑 감독의 연출법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제74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과 미...[티브이데일리]
 
[무비노트] 형보다 나은 아우 노리는 속편, 여름 극장가 돌아온 외화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여름 극장가에 형보다 나은 아우를 노리는 속편 영화들이 연이어 관객들을 찾는다.사랑 받았던 작품의 속편들은 개봉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은다. 그러나 소포모어 징크스(성공적인 첫 작품·활동에 비해 후속 작품·활동이 부진한 경우)를 이기지 못하고 아쉬움을 남기는 작품들도 무수히 많다. 여름 극장가에는 유독 많은 속편들이 ...[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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