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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도둑 골다공증, 방치하다 큰일 날 수도 있어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며 골다공증 유병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17일 질병관리본부 자료(2008-2011)에 따르면 우리나라 50세 이상 여성의 3명 중 한 명은 골다공증을 앓고 있으며, 절반가량은 골다공증의 이전 단계인 골감소증을 가지고 있다. 여성호르몬이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에 골다공증은 압도...[이데일리]
 
[전문의 칼럼] 비수술 간암 치료기인 ‘하이푸’ 원리는?
[김태희 서울하이케어의원 원장] 간암치료에 쓰이는 하이푸(HIFU·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는 초음파를 고강도로 모아 종양에 쏘여 죽이는 의료기로 지난 1999년 상용화돼 치료에 쓰이기 시작했다. 여기에 사용된 초음파 집속이라는 원천기술은 처음에 유럽에서 개발됐다. 1994년 전립선 비대증 치료 목적으로 실용화되었고,...[이데일리]
 
흔하기 때문에 방치하다 위험에 빠지기 쉬운 ‘어지럼증’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평소에 일시적인 어지럼증은 흔하게 겪을 수 있는 증상이다. 하지만 반복되고 심해진 어지럼증으로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갈수록 늘고 있다. 8일 건강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어지럼증으로 환자수가 2010년 60여만명에서 2017년 85여만명으로 7년새 40%가량 증가했다. 우리 몸은 신체의 균형과 자세를 유지를 위...[이데일리]
 
이물질·필러로 뒤범벅된 내 얼굴, ‘야매성형’ 탈출 방법은?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의학적 근거에 입각해 허가받은 의료소재나 의료기기로 시술하는 시대라지만 지금도 여전히 음지에선 불법 이물질로 속칭 ‘야매성형'을 받았다가 후회막급한 곤경에 처한 경우가 비일비재하다.예컨대 공업용 실리콘, 중국산 필러, 출처가 불분명한 콜라겐, 파라핀, 식용유지 등을 이용한 불법 쁘띠성형이 미용실, 가정집, 유령의 호텔이나 숙박업...[이데일리]
 
[전문의 칼럼]잠 꾸러기 여성, 풍치 발병 위험 높아 주의
[고광욱 파주 유디치과의원 원장] 잠이 부족하면 면역력이 약해져 치아건강에 해롭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필요 이상 잠을 많이 자는 여성의 경우 치주염(풍치)에 걸릴 위험이 높다. 실제 박준범 서울성모병원 치주과 교수와 한경도 가톨릭의과대학 박사, 박용문 미국 국립보건원 박사팀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19세 이상 1만 4675명(여성 8558명)을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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