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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7.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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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9시간 이상 女, 7~8시간 수면보다 뇌졸중 유병률↑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지난 11일 밤 서울의 최저 기온이 25.6도를 기록하며 올해 첫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본격적인 여름에 접어들면서 밤잠을 설치는 이들도 늘고 있다. 인간은 일생의 약 30%를 자는데 쓴다. 우리는 수면을 통해 낮시간 동안 쌓인 신체적·정신적 피로를 푼다. 잠을 잘 못자면 피로회복이 안 돼 면역력이 떨어지고 질병에 걸릴 위험이...[이데일리]
 
콜레라·홍역 등 감염병 주의…작년 25만명 해외여행후 감염
【세종=뉴시스】임재희 기자 = 질병관리본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중인 여행객들에게 콜레라, 홍역 등 여행지에서 발생한 감염병 정보 사전 확인과 예방수칙 준수를 16일 당부했다. 지난달 인도를 방문한 해외여행객에게서 콜레라균이 검출돼 올해 첫 해외유입 사례가 발생했다. 2016년 루마니아에서 시작된 홍역은 프랑스(5월27일 기준 230...[뉴시스]
 
소변 약해졌다면 '전립선 비대증' 의심…환자 90%가 50대 이상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지난해 전립선 비대증 환자 중 90% 이상이 50대 이상으로 나타났다.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빅데이터 분석 결과 지난해 기준 전립선 비대증 질환으로 진료 받은 인원은 119만5000명(건강보험 전체 진료인원의 5.1%)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연령대별 진료인원은 노인 70대 이상이 49만7000명(41.6%)으로 가장 ...[이데일리]
 
여성도 피할 수 없는 치질…참다간 병 키워
[이정은 한솔병원 대장항문외과 진료부장] 이제 막 돌이 지난 아기를 둔 김모(31)씨는 결혼 전부터 변비 때마다 혈변과 항문 통증이 있었지만 ‘부끄럽다'는 이유로 진료를 받지 않았다. 그러다 임신 중 변비가 심해지면서 항문 통증과 함께 배변 시 항문 안에서 무언가 돌출하는 증상까지 느꼈다. 하지만 임신 중이라 약도 제대로 쓰지 못했고, 최근 회사로 복직...[이데일리]
 
[알아봅시다]휴가철 장기운전 허리부담↑…2시간 운전 후 스트레칭해야
【서울=뉴시스】류난영 기자 = 본격적인 휴가철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많은 이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산으로 바다로 떠날 채비를 하고 있다.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민 1105명을 대상으로 '2018년 하계휴가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55.2%가 여름휴가를 계획중이다. 여름휴가를 떠나는 우리나라 국민의 82.6%는 국내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국내로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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