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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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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팁] 대자연을 느낄수 있는 '美 캘리포니아 국립공원 3선'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자연이 가장 아름답게 물드는 계절인 가을을 맞아 미국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캘리포니아 내 대표 국립공원 3곳을 소개한다. 희귀 사막 식물을 볼 수 있는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과 죽음의 계곡으로 알려진 주 최대 규모의 국립공원 ‘데스 밸리 국립공원' 그리고 야생 동물과 이색적인 식물이 어우러진 ‘레드우드 국립공원'...[이데일리]
 
[여행팁] 올해 마지막 가을 풍경 즐길 수 있는 '걷기길 6곳'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가을은 더욱 깊어지고 낙엽이 켜켜이 쌓이는 11월. 가을의 끝자락이자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시기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해의 마지막 가을풍경을 즐길 수 있는 길 6곳을 11월의 추천 걷기여행길로 선정했다.◇경북 봉화 외씨버선길 9코스(춘양목 솔향기길)= 이름도 예쁜 ‘외씨버선길'은 경상북도 청송군의 주왕산국립공...[이데일리]
 
[여행팁] 피란수도 부산을 느껴볼 수 있는 여행지 8곳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부산은 6·25 한국전쟁 당시 무려 1023일 동안 대한민국의 임시 수도였다. 이에 정치와 경제,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한 부산의 피란수도 시절 유산 8곳이 201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됐다. 그중에서 대통령 관저로 사용된 임시수도기념관은 대통령 서재, 응접실, 식탁 등 당시의 유물이 그대고 전시되어 있고, 당...[이데일리]
 
[여행] 광주 100년의 시간…한편의 뮤지컬같은 버스여행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광주는 ‘광역시'라는 행정 구역 이상의 의미가 있다. 이 두 글자는 이미 한 단어가 가질 수 있는 수준을 한참 뛰어넘은 맥락과 집단기억을 불러일으킨다. 바로 5·18민주항쟁이다. 물론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역사다. 하지만 광주라는 도시는 그 5월의 기억 안에만 머물러 있지는 않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로 이어지는 끊임없이 ...[이데일리]
 
[여행+] 볼거리·체험거리·먹거리 가득한 ‘11월의 잔치상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한국관광공사는 서울 중구 청계천로에 있는 공사 서울센터(이하 K-Style Hub, 케이스타일허브)에서 깊어가는 가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다양한 이벤트와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먼저, 케이스타일허브 앞 광장에서는 지자체 관광 홍보행사가 열린다. 전라남도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2018 전라도 정도천년 맛과 정 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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