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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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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의 본초 테라피] 지친 간을 달래는 '콩나물'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들은 대부분 간 건강을 위해 숙취 해소 음식을 챙겨 먹는다. 간에 좋은 숙취 해소 음식은 다양하지만 가장 저렴하면서도 간편한 것이 바로 콩나물국이다. 콩나물국은 술 마신 후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데 좋다. 이는 콩나물에 풍부한 아스파라긴산 성분이 알코올을 빨리 분해해서 독소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술을...[메트로신문]
 
젊어지는 중년, 지긋지긋한 ‘나잇살’부터 이별 하세요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던 주부 A씨(47세)는 여름휴가 사진을 꺼내보다가 새삼 여기저기 붙은 나잇살을 실감했다. 특별히 살찌는 음식을 즐겨먹지도 않고, 부지런히 움직인다 생각했는데 배와 옆구리 등에 불어난 살을 보니 한숨부터 나왔다.중년이 되면 자연스레 늘어나는 ‘나잇살'은 기초대사량과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들면서 섭취한 열량...[이데일리]
 
[김소형의 본초 테라피] 스트레스와 불면증을 다스리는 '연근'
고서에 연근을 갈아 죽으로 끓여 먹으면 기운을 돋우며 늙지 않는다는 기록이 있다. 이는 연근이 각종 노폐물이나 독소로 탁해진 혈액을 맑게 하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기 때문이다. 즉 몸이 허약하고 피로가 쉽게 가시지 않는 사람들에게 연근은 좋은 자양강장 식품이 된다. 현대인들은 대부분 크고 작은 스트레스를 일상적으로 겪는다. 또한 스트레스는 ...[메트로신문]
 
[김소형의 본초 테라피] 눈과 머리를 맑게 하는 '결명자'
결명자(決明子)는 '눈을 맑게 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듯이 눈에 좋은 대표적인 씨앗이다. 보통 잘 볶은 다음 물을 넣고 끓여서 차로 마신다. 서늘한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열이 많은 체질인 소양인에게 가장 잘 맞는 것으로 더운 기운을 식혀준다. 한방에서 눈은 간 건강을 그대로 드러내는 곳이다. 동의보감에는 육체적 피로와 정신적 피로가 많이 ...[메트로신문]
 
[김소형의 본초 테라피] 가을철, 호흡기 면역 높이는 '버섯'
가을철 맛과 향을 책임지는 버섯은 '신이 내린 음식'으로 불릴 정도로 영양 면에서도 뛰어나다. 특히 버섯은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식이섬유 등 영양소가 골고루 균형 있게 들어 있어서 육류나 채소 어느 것과 곁들여도 결핍된 영양을 잘 채워줄 수 있다. 버섯의 대표 성분으로 잘 알려진 베타글루칸은 면역 기능을 담당하는 T세포와 NK세포의 활동을 ...[메트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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