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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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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먹기 전 냉장고서 잠시 꺼내놓으면 더 달콤"
[세종=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농촌진흥청(농진청)이 제철을 맞은 과일 복숭아와 포도를 더 맛있게 먹는 법을 소개했다.포도는 냉장 보관하되 먹기 전에 잠시 꺼내 둔 뒤 먹으면 더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냉장 온도는 보통 3℃ 전후인데 실제론 7~9℃에서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포도의 신선함을 좀 더 오래 유지하려면 한 송이씩 종이 봉지에...[이데일리]
 
언제부터 초복 때 삼계탕 먹었을까
[세종=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17일은 초복(初伏), 삼복의 첫째 복이다. 매년 7월 11~19일 사이 소서와 대서 사이 1년 중 가장 더운 시기다.이날 삼계탕집은 붐빈다. 사람들은 더운 날씨에 원기를 회복한다며 삼계탕을 찾는다. 실제 여름엔 땀을 많이 흘리고 체력 소모가 큰 만큼 안이 차면 위장 기능이 약해지고 기력을 잃기 쉽다. 열을 내는 음식인 닭...[이데일리]
 
"찰옥수수, 찐 후 냉동 보관하면 3개월까지 품질 유지"
[세종=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농촌진흥청이 찰옥수수 여름 제철을 맞아 잘 골라 맛있게 먹는 법을 10일 소개했다.찰옥수수는 식이섬유와 항산화 물질인 토코페롤, 비타민 B군이 있는 여름철 영양 간식이다. 검정·자주색 옥수수엔 항산화 활성이 높은 안토시아닌이, 노란색 옥수수엔 비타민 A와 눈 건강에 좋은 카로티노이드도 있다.농진청은 신선한 찰옥수수를 고르려...[이데일리]
 
농진청 “흑미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
[세종=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흑미가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농촌진흥청은 을지대·고려대학교와 흑미 호분층 추출물을 골다공증에 걸린 흰쥐에 12주 동안 먹인 결과 뼛속 칼슘·무기질 함량이 18% 늘어나고 뼈 강도도 11%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폐경 여성의 갱년기 지수 감소 효과도 확인했다. 45~69세 폐경 여성 46명에게 ...[이데일리]
 
농진청 “도시농부 여름철 재배 작물 콩·팥 추천해요”
[세종=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농촌진흥청(농진청)이 텃밭·옥상 등을 이용한 도시농부에게 여름철 재배 작물로 콩과 팥을 추천했다.한원영 농진청 국립식량과학원 생산기술개발과 농업연구사는 “콩과 팥은 특별한 관리 없이도 잘 자라서 기온이 높은 여름에 키우기 수월하다”고 10일 전했다.콩은 6월, 늦어도 7월20일까지 심으면 10월 중하순께 수확할 수 있다는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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