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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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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빈의 클로즈업 Film]연대와 투쟁의 사랑…'셰이프 오브 워터'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어떤 혹독한 비평가라도 이 영화가 아름답지 않다고 말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셰이프 오브 워터'(2월22일 개봉)에서 펼쳐보이는 마법과 같은 순간들을 모두 경험하고 나면 120분 남짓한 이 짧은 시간은 마치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처럼 아득하게 느껴진다. 이 작품은 황홀하다. 물 속에 잠긴 집...[뉴시스]
 
[씨네뷰] '흥부', 더 나은 세상을 향한 희망의 목소리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혁명으로 바뀐 뒤에는 무엇이 있을지 아무도 짐작할 수 없다. 그게 더 나은 미래일 수도, 아니면 여전히 누군가는 핍박받는 세상일 수도 있다. 그럼에도 '흥부'는 "꿈을 꾸라"고 이야기하며 희망을 가져야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운다.영화 '흥부'(감독 조근현·제작 영화사 궁)는 천재작가 흥부가 두 형제로부터 영감을 받아...[티브이데일리]
 
[씨네뷰] '골든 슬럼버' 맥 빠진 강동원 원맨쇼, 스릴·감동 다 잃은 전개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골든 슬럼버'가 도주의 긴장감을 담아낸 스릴러적 면모와 애틋한 우정을 통한 감동,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담아내지 못하고 길 잃은 모양새를 보였다. 강동원의 원맨쇼에 가까운 이번 영화는 무리한 설정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지 못해 진한 아쉬움을 남겼다.14일 개봉한 영화 '골든 슬럼버'(감독 노동석·제작 영화사 집)는 광화문에서...[티브이데일리]
 
[씨네뷰] '블랙 팬서'세상 구하는 흑인 히어로, 한층 넓어진 세계관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블랙 팬서'가 새로운 흑인 히어로의 탄생을 알렸다. 스펙터클한 비주얼과 화려한 기술의 향연으로 시각적 볼거리를 충족시킨 '블랙 팬서'는 그 이면에 소수 인종 문제라는 묵직한 메시지를 녹여내 깊이를 더했다.14일 개봉된 '블랙 팬서'(감독 라이언 쿠글러)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티브이데일리]
 
[씨네뷰] '조선명탐정:흡혈괴마의 비밀' 본질의 연속성은 유쾌하다만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조선 명탐정이 돌아왔다. 이번엔 인간의 선혈을 탐하는 괴마에 관한 기록이다. 이번 시즌은 드라마적 서사를 강조했지만 영 매끄럽진 않다. 하지만 시리즈 본질의 연속성과 유쾌한 탐정 콤비의 코믹함은 여전했다.2월 8일 개봉된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감독 김석윤·제작 청년필름)은 8년간 이어진 시리즈물의 세 번째 편이다....[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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