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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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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박사의 아름다운 성]성기에 생긴 사마귀…곤충 사마귀로 해결?
[이윤수 비뇨기과 전문의] 민간요법 중에 사마귀가 사마귀를 뜯어먹으면 낫는다는 말이 있다. 어려서 시골에 살던 사람은 사마귀에 대한 사연이 많다. 사마귀를 잡아 서로 싸움을 시키기도 하고 긴 앞다리를 부러뜨리고 걷는 모습을 지켜보기도 했다. 간혹 손에 난 사마귀를 없애기 위해 사마귀를 갖다 대면 물어뜯는 모습이 관찰되기도 했다. 물론 사마귀는 없어지지 ...[이데일리]
 
[고추박사의 아름다운 성]성기가 가렵고 물집 생기는 '음부포진'
[이윤수 비뇨기과 전문의] “근질근질하면서 물집이 생겼어요.” 30대 초반의 회사원 김 모씨는 3개월 뒤에 결혼을 할 예정이다. 왜 하필이면 성기에 이런 물집이 생기는지 별별 생각이 다 들었다고 말했다. 혹시 암에 걸린 것은 아닌지 검사를 해달라고 한다.성기부위를 진찰해보니 다발성 작은 물집들이 뭉치며 생기는 ‘음부포진'이었다. 바이러스 감염으로 크...[이데일리]
 
[전문의 칼럼]폐경 무렵에 호르몬 치료 시작하라
[윤원식 세종병원 산부인과 과장] 월경이 완전히 멈추는 폐경기에 접어든 여성은 여러 신체적인 변화를 겪는다. 에스트로겐 수치가 감소하면 폐경이 시작하며, 주로 45∼55세에 나타난다. 이렇듯 50대에 접어든 중장년층 여성은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폐경은 난소의 난포 기능 소실로 인한 월경의 영구적인 중지를 의미한다. 또한 무월경상태가 1년...[이데일리]
 
[고추박사의 아름다운 성] 남성 호르몬의 '비밀'
[이윤수 비뇨기과 전문의] 모 방송에서 남성연애인의 건강검진을 하는 모습이 방영되면서 남성호르몬 검사 및 수치도 함께 공개됐다. 중년의 연애인들은 의사가 남성호르몬에 대한 설명에 집중하며 관심을 보였다. 진료실에도 최근 남성갱년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호르몬이 부족하지 않은지 봐달라며 찿아오는 남성들이 많아졌다.남성호르몬은 얼마까지가 정상이다라...[이데일리]
 
[고추박사의 아름다운 성]사람이 로봇과 사랑을 나눠?
[이윤수 비뇨기과전문의] 인간의 애인도 로봇으로 대신하게 될까. 미래에는 모든 일을 로봇으로 대체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벌써 일부 로봇은 우리 곁에 와있다. 집안에 로봇 청소기가 청소를 대신 해주고 있다. 인천국제 공항에는 에어스타가 출입구장을 돌아다니면서 4개 국어로 통역 안내를 하고 있다. 자율주행자동차는 운전자가 없어도 원하는 목적지까지 승객을...[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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