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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아시아에 이런 스케이터는 없었다 [뉴시스]
【강릉=뉴시스】 스포츠부 = 이승훈(30)이 아시아 스피드스케이팅을 상징하는 이름이 됐다. 이승훈은 21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에서 김민석(19), 정재원(17)과 함께 은메달을 따냈다. 3분3...[뉴시스]
"안현수, 러시아·한국 두 나라에서 코치직 제의받았다" [뉴시스]
【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스타 빅토르 안(33·안현수)이 러시아와 한국 양쪽으로부터 코치직을 제안 받았다.러시아 일간 이즈베스티야는 21일(한국시간) 러시아올림픽위원회 소식통을 인용해 "빅토르 안이 현역에서 은퇴한 후 러시아에서 코치...[뉴시스]
김민석에다 정재원까지,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장밋빛 미래 [뉴시스]
【강릉=뉴시스】 스포츠부 =김민석(19)이 다가 아니었다. 정재원(17)도 있었다. 김민석과 정재원은 21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에서 이승훈(30)과 함께 3분38초52를 기록, 3분37초32의...[뉴시스]
김보름·박지우 & 노선영, 됐지요? 이렇게 탔으니 [뉴시스]
【강릉=뉴시스】 스포츠부 = 메달과는 무관한 레이스로 관심이 집중됐다. 노선영(29), 김보름(25), 박지우(20)가 나온 7, 8위 결정전이다. 21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경주에서 이들은 ...[뉴시스]
린지 본, 알파인 여자 활강 동메달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특별취재팀] “할아버지를 위해서라도 금메달 따고 싶었는데….”‘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따낸 뒤 할아버지에게 금메달을 바치지 못했다며 아쉬워했다. 본은 21일 정선 알파인센터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알파인스키...[이데일리]
"영미야!" 여자 컬링, 영미는 왜 부를까? [메트로신문]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강호'들을 차례로 격파하고 준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이에 매 경기 때마다 '컬링 규칙'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고 있는 상황. 쉬운듯 복잡한 컬링 규칙을 정리해봤다. 고도의 전략 싸움이 필요해 '빙판 위의 체스'...[메트로신문]
고다이라의 귓속말 “I still respect you” [이데일리]
[이데일리 평창특별취재팀 조희찬 기자] “I still respect you(나는 널 여전히 존경해).”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가 끝난 18일 밤. 새 챔피언 고다이라 나오(일본)는 울고 있는 ‘빙속 여제' 이상화(29)에게 다가가 ...[이데일리]
넥센 히어로즈 새 대표이사, 박준상 부사장 [뉴시스]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가 19일 박준상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장석 대표이사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며, 박 신임 대표이사 사장이 KBO 이사직을 포함해 대내외 활동 등 구단경영 전면에 나선다. 박 사장은 1...[뉴시스]
유영, 롤모델 김연아와 깜짝 만남 "베이징 올림픽 메달 따고 싶다" [메트로신문]
유영, 롤모델 김연아와 깜짝 만남 "베이징 올림픽 메달 따고 싶다" '피겨샛별' 유영이 롤모델 김연아와 만났다. 여자 피겨에서 김연아 이후 처음으로 200점을 돌파해 주목을 받은 피겨 국가대표 유영은 '코카-콜라 저니 카풀'의 네 번째 주인공 탑승해 "최...[메트로신문]
'괴짜골퍼' 왓슨, 2년 만에 우승하고 또 눈물..통산 10승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버바 왓슨은 필 미켈슨(이상 미국)과 함께 ‘왼손의 제왕'으로 불린다. 어정쩡하게 보이는 스윙에서 나오는 폭발적인 장타는 그의 트레이드마크다. 왓슨은 ‘괴짜'로도 유명하다. 그는 항상 셔츠의 맨 위 단추까지 모두 잠그고, 남자 선수...[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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