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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7.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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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디 오픈 챔피언십 첫날 공동 8위 선전 [뉴시스]
【서울=뉴시스】문성대 기자 =강성훈(31)이 지구촌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대회인 제147회 디 오픈 챔피언십(브리티시오픈·총상금 1050만 달러) 첫날 공동 8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20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앵커스의 카누스티 골프 링크스(파 71)에서 열린 미...[뉴시스]
김시우, 디오픈 첫날 이븐파..우즈 1번홀 버디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김시우(23)가 남자골프 메이저 대회 제147회 디오픈(총상금 1080만 달러) 첫날 이븐파로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김시우는 19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앵커스의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와...[이데일리]
LPGA 박희영, 이수그룹과 2년 후원계약 사인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이수그룹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박희영(31)과 후원 계약식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수그룹과 박희영은 지난 5월 3일 공식 후원계약을 결정했다. 당시 대회 및 훈련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탓에 조인식 ...[이데일리]
박성현, '올해의 스포츠 대상' 여자 골프 선수 수상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박성현(25)이 미국 방송 ABC가 선정한 올해의 여자 골프 선수의 영예를 안았다. 박성현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열린 올해의 스포츠 대상(Excellence in Sports P...[이데일리]
반격 준비 이정은..파5홀 버디확률 높여라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평정한 이정은(22)이 반격을 위한 준비를 끝마쳤다. 이정은은 올해 아직 우승이 없다. 지난해 4승을 쓸어 담으며 1인자로 올랐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흘러가다가는 작년...[이데일리]
디오픈 "미켈슨처럼 움직인 볼 치는 건 골프정신 위배"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경기 중 움직인 볼을 쳤다가 논란을 일으켰던 필 미켈슨(미국)의 행동에 대해 디오픈이 강력한 경고를 보냈다. 미켈슨은 지난달 US오픈 3라운드 경기 중 퍼트한 공이 채 멈추기도 전에 다시 공을 치는 예상 밖의 행동을 했다. 그로 인...[이데일리]
디오픈, 400야드 장타쇼 '펑펑'..누가 더 멀리 칠까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똑바로만 보내면 최대 100야드 이상은 굴러간다.”남자골프 메이저 대회 디오픈(총상금 1080만 달러·우승상금 189만 달러)에 출전한 박상현(35)이 연습라운드를 끝내고 엄청나게 늘어난 티샷 거리에 깜짝 놀라 이렇게 말했다. 1...[이데일리]
“정신 차리고 더 열심히 해야죠”…웹닷컴 투어 상금 1위 임성재의 반성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정신 차리고 더 열심히 해야죠.”임성재(20)가 다시 한 번 마음을 굳게 먹었다. 임성재는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웹닷컴 투어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다. 지금까지 벌어들인 상금은 31만6288달러로 2위 스콧 랭글리(미...[이데일리]
유현주, 김예진 일본 QT 도전..'골프 한류' 더 뜨거워진다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16명→17명→30명.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의 ‘골프 한류'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2018년 JLPGA 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이하 QT)에 역대 가장 많은 한국선수들이 도전장을 던졌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이데일리]
“우즈랑 사진 찍어야 하는데”…박상현의 생애 첫 디오픈 체험기 ②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박상현의 생애 첫 디 오픈 출전기 ②프로 데뷔 12년 차로 한국과 일본에서 통산 8승을 올린 박상현(35)이 생애 첫 메이저 대회 데뷔전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 무대는 바로 19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스코틀랜드 앵커스의 커누스티...[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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