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지정하기
      
2017.2.20 (월)
 
  최신뉴스  
  축구  
  야구  
  농구  
  골프  
  배구  
핫이슈
최신뉴스  
 
원윤종-서영우, 세계선수권 탈락…평창올림픽 '비상' [뉴시스]
한국팀 전원 4차 기회도 못 얻어…독일팀 1·3위 【서울=뉴시스】오종택 기자 = 한국 봅슬레이 간판이자 지난 시즌 세계랭킹 1위인 원윤종(32·강원도청)-서영우(26·경기BS연맹) 조가 세계선수권에서 중도 탈락하며 충격을 안겼다. 원윤종-서영우 조는 19일(...[뉴시스]
'20살 괴물' 권장원, MAX FC 헤비급 초대 챔피언 등극 [이데일리]
[잠실=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약관 20살의 ‘괴물' 권장원(원주청학)이 입식타격기 대회 MAX FC의 초대 헤비급(95kg 이상) 챔피언에 등극했다.권장원은 19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MAX FC 07 대회 메인이벤트 헤비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이...[이데일리]
'점프천재' 네이선 천, 소치金 하뉴 꺾고 4대륙 대회 우승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점프 천재' 네이선 천(미국)이 무려 7차례 쿼드러플(4회전) 점프를 성공시키며 ‘피겨킹' 하뉴 유즈루(일본)를 꺾고 정상에 등극했다.천은 19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이데일리]
'아깝다 트리플더블' 박지수 맹활약, KB스타즈 3연승 [뉴시스]
【서울=뉴시스】오종택 기자 =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는 청주 KB스타즈가 KEB하나은행을 누르고 3연승을 달리며 3위를 지켰다. 대형신인 박지수는 리바운드 1개가 모자라 아쉽게 트리플더블 달성에 실패했다. KB스타즈는 19일 청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삼성생명...[뉴시스]
장하나, 시즌 첫 승 안긴 '환상의 이글샷'…세계 톱5 복귀 [뉴시스]
【서울=뉴시스】오종택 기자 = 기회를 노리던 장하나(25·BC카드)가 환상적인 이글샷 한 방으로 시즌 첫 승을 품에 안았다. 장하나는 19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최종합계 10언더파 282타로 정상을 차지했다...[뉴시스]
'왜 강팀인지 알겠지' 1~3위 KGC·삼성·오리온 승리 추가 [뉴시스]
【서울=뉴시스】오종택 기자 = 1~3위를 달리고 있는 안양 KGC인삼공사와 서울 삼성, 고양 오리온이 나린히 승수를 추가하며 상위팀의 저력을 보여줬다. KGC인삼공사는 19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6~2017 KCC 프로농구 창원 LG와 경기에서 원맨...[뉴시스]
알파인 스노보드 이상호·최보군 '특별한 시상식' 外 [뉴시스]
【삿포로=뉴시스】김희준 기자 = ○…알파인 스노보드 이상호·최보군 '특별한 시상식'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첫 번째로 메달이 나온 종목에 나선 알파인 스노보드 대표팀의 이상호(22·한국체대)와 최보군(26·국군체육부대)은 나란히 특별한 경험을 했다. ...[뉴시스]
'더 큰 꿈을 향해'…아시아 겨울축제 개막 [뉴시스]
6년 만에 개최되는 동계아시안게임…26일까지 열전 한국, 金 15개·종합 2위 탈환 목표 【삿포로=뉴시스】김희준 기자 = 6년 만에 개최되는 45억 아시아인의 '겨울 스포츠 축제' 제8회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2017 삿포로 동계아시...[뉴시스]
우리카드, 한국전력 제물로 4연패 탈출 [뉴시스]
【서울=뉴시스】권혁진 기자 = 우리카드가 한국전력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고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우리카드는 19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3-2(22-25 25-22 25-21 22-25 15-13)로 ...[뉴시스]
'타선침묵' 대표팀, 요미우리와 첫 연습경기 0-4 완패 [뉴시스]
【서울=뉴시스】오종택 기자 =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하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첫 연습경기에서 타선이 침묵하며 영봉패를 당했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WBC 대표팀은 19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시에 위치한 셀룰라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미우리와 평가전에서 0-4...[뉴시스]
12345678910
l l l
살맛나는 세상
많이본뉴스
분야별 주요뉴스  
   
 
본 서비스는 이타임즈에서 제공되는 것이며, 당사의 법적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