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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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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소(5)롱 아이언 어렵지 않아요 [이데일리]
[이데일리 골프in 조원범 기자]아마추어 골퍼들이 가장 어렵게 느끼는 샷이 바로 롱 아이언이다. 임미소는 그러나 몇 가지만 주의를 하면 필드에서 멋진 롱 아이언 샷을 날릴 수 있다고 말한다.첫 번째 주의할 부분은 스파인 앵글, 즉 척추 각이다. 임미소는 “스파인 앵...[이데일리]
디 오픈과 골프 역사상 최초의 알바트로스 [이데일리]
[이데일리 골프in 김세영 기자]알바트로스는 기준 타수보다 3타 적게 홀아웃하는 것을 말한다. 더블 이글이라고도 한다. 파4 홀에서는 티샷을 홀에 바로 넣어야 하고, 파5 홀에서는 두 번째 샷을 홀에 넣어야 한다. 장타와 함께 행운이 따라야 하므로 쉽게 나오지 않는...[이데일리]
“투어는 마약... 스페로 스페라!” 이준석 이야기 [이데일리]
[이데일리 골프in 김세영 기자]“투어는 마약이다.”딱 이 한 마디 때문이었다. ‘당신에게 투어란 어떤 의미인가'라는 질문에 그는 이렇게 답했다.  투어에서의 성적을 떠나 나름 소신을 갖고 프로 골퍼의 길을 걷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굴곡진 골프인생도 함...[이데일리]
임미소(4)아이언 컨트롤 샷 [이데일리]
[이데일리 골프in 조원범 기자]버디 기회를 자주 만들기 위해서는 아이언 샷이 중요하다. 특히 상황에 따라 컨트롤 샷을 날릴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프로 골퍼 임미소가 아이언 샷을 컨트롤하는 데 도움이 되는 2가지 방법을 전한다.첫 번째는 엄지를 체크하는 것이다. ...[이데일리]
배경은(2-2)높은 티 드라이버 샷 [이데일리]
[이데일리 골프in 조원범 기자]볼을 티 위에 올려놓고 샷을 하는 드라이버 샷은 티 높이에 따라 구질에 변화가 생긴다. 뒤에서 바람이 불 경우에는 티를 높이면 비거리 측면에서 더욱 유리할 수 있다.다만 여기에도 주의할 점이 두 가지 있다. 첫 번째는 사이드 스핀이다...[이데일리]
임미소(3)페어웨이 우드 정복  [이데일리]
[이데일리 골프in 조원범 기자]골프를 하면서 페어웨이 우드는 유용한 무기가 될 수 있다. 그런데 의외로 많은 골퍼들이 페어웨이 우드에 어려움을 느낀다. 임미소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2가지 방법을 제시했다.먼저 중심 찾기다. 임미소는 “어드레스를 한 상태에서 체...[이데일리]
깊은 러프 "라이각 높여라"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인오 기자] 세계 남자골프 메이저대회 US오픈과 한국 여자골프 메이저대회 한국여자오픈이 15일 막을 올린다. 선수들은 우승컵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팬들은 모처럼 골프의 진수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두 대회 모두 어려운 코스 세팅으로 악명이 높다. 언더...[이데일리]
임미소(2)훅 방지 요령 [이데일리]
[이데일리 골프in 조원범 기자]초보 골퍼에게는 슬라이스가 고질병이다. 반면 어느 정도 중급 실력을 갖췄을 때는 악성 훅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한 번 훅이 발생하기 시작했을 때 제대로 바로잡아 주지 않으면 티 샷에 대한 불안감은 더욱 증폭되고, 스코어도 들쭉날쭉...[이데일리]
'1-3-5-10'만 기억하면 5타 줄인다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인오 기자] 골프는 어렵다. 정확히 말하면 스코어를 줄이기가 쉽지 않다. 입문 후 참 많은 팁을 들었지만 막상 사용하려고 하면 떠오르지 않는다. 그래서 골프가 어려운 스포츠다. 하지만 몇 가지 숫자로 골프팁을 연결지어 기억하면 타수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데일리]
골프와 술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조희찬 기자] 골프의 계절이 돌아왔다. 기온이 올라가면서 골프장에선 맥주 캔을 따는 소리가 심심하지 않게 들려온다. 친구의 목을 타고 꼴깍꼴깍 넘어가는 맥주 소리에 침이 삼켜진다. 친구는 “맥주 한잔하면 공이 더 잘 맞는다”며 차가운 맥주 캔을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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