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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유망주 이정은6 "50일간 특훈, '쇼달'로 거듭났죠"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인오 기자] “5m 간격으로 볼을 쌓아두고 반복 훈련했더니 쇼트게임에 자신이 붙었어요. 오래 묵은 숙제를 해결한 기분이에요.”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을 거머쥔 이정은6(21)의 고민은 쇼트게임이었다. 드라이버로 250야드를 날리고...[이데일리]
13대 김상열 회장 취임…"2부 투어 키운다" [뉴시스]
【서울=뉴시스】오종택 기자 = 공석인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회장에 김상열(56) 호반건설 회장이 공식취임했다. KLPGA는 2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2017년 정기총회를 갖고 김상열 회장을 새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날 제1...[뉴시스]
2번 우드, 치퍼…생각의 전환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조희찬 기자] 더 쉽게, 더 재밌게. 골프계가 항상 안고 있는 숙제다. 이에 맞춰 골프용품 제조업체들도 클럽의 고정관념을 깨려 노력 중이다.필 미컬슨(미국)은 지난 2013년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에서 자신의 후원사 캘러웨이가 생산한 특별한 클럽을 ...[이데일리]
골프에도 불어닥친 中 사드 보복, 대응책 있나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조희찬 기자] “노골적이지만, 물증이 없다” 방송 및 골프 업계 관계자들이 밝힌 공통된 의견이다.19일 중국 하이난 섬 하이커우 미션힐스GC(파73)에서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우승자 김해림(28)은 이...[이데일리]
김시우-왕정훈, PGA 아놀드파머 대회 공동 20위 출발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김시우(22)와 왕정훈(23)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첫날 공동 20위로 사이좋게 출발했다.김시우와 왕정훈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골프장(파72)에서 열린 아놀드 파머 인비...[이데일리]
백투백 우승 도전 박인비, 린시컴-유소연과 한조 [뉴시스]
슈퍼루키 박성현, 관록의 카리 웹과 대결 【서울=뉴시스】오종택 기자 = '골프여제' 박인비(29·KB금융그룹)가 개막전 우승자 브리타니 린시컴(미국), 세계랭킹 5위 유소연(27·메디힐)과 맞대결을 펼친다.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박인비는 17일(한국...[뉴시스]
골프 열량 소모 야구보다 한수 위…음식만 신경 써도 1타 벌죠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조희찬 기자] 골프는 보기와 달리 가볍고 조용한 운동이 아니다. 18홀 평균 7000m를 걸어야 한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100번 가까이 해야하는 스윙에 칼로리 소모도 높다. ‘백상어' 그렉 노먼의 트레이닝 코치를 15년간 맡은 피트 드라오비치는...[이데일리]
"꾸준함에 장사 없다" 유소연, 세계랭킹 5위 '점프' [뉴시스]
30개월 넘게 우승 없이 4개월 동안 8계단 상승 57개 대회 연속 컷 통과…기록행진 현재 진행형 【서울=뉴시스】오종택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무대에서 활약하는 유소연(27·메디힐)이 3년 만에 여자골프 세계랭킹 '톱5'에 재진입했다. 1...[뉴시스]
'초반 돌풍' 태극낭자 군단, 4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 [뉴시스]
17일 '파운더스컵' 개막…미국 본토 시즌 첫 대회 세계 톱랭커 총 출동…박인비, 백투백 우승 기대 【서울=뉴시스】오종택 기자 = 한국 여자골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4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한국 여자골프 선수들은 17일(한국시간) 미...[뉴시스]
'굿 스타트' 태극낭자 군단, 2015년 영광 재현할까 [뉴시스]
LPGA 3주 연속 우승, JLPGA 개막 2연승 등 초반 돌풍 2015년 해외 투어 32승 뛰어넘을지 관심 【서울=뉴시스】오종택 기자 = 한국 여자골프가 미국과 일본에서 연일 승전보를 전하며 2017 시즌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태극 낭자군단은 올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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