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지정하기
      
2017.1.23 (월)
 
  최신뉴스  
  청와대  
  국회/정당  
  지방자치  
  행정/외교  
  통일/국방  
핫이슈
 
국민은 바란다  
 
박영선 의원, 국정감사 국정조사 위증 교사범 처벌법 발의 [이데일리]
[이데일리 선상원 기자] 국회에서 진술하거나 증언하는 사람에게 위증을 교사하거나 방조하는 경우 위증을 한 사람과 동일하게 처벌하는 법안이 발의됐다.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위증 교사도 위증의 죄와 동일하게 징역형에 처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국회에서의 증언 ...[이데일리]
주민등록번호 보관 시 암호화 안 하면 과태료 최대 3000만원 [이데일리]
[이데일리 한정선 기자] 주민등록번호를 암호화해 보관하지 않은 공공기관과 민간사업자는 최대 300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행정자치부는 2월부터 공공기관과 민간사업자를 대상으로 주민등록번호 암호화 여부를 집중점검해 위반 시 3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2...[이데일리]
해병대 "귀신 잡는 해병, 병영 내 인권도 잡겠다"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해병대는 23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해병대사령부에서 박경서 초대 UN인권대사(現 동국대 석좌교수)와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등 8명의 외부 전문가를 인권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이번 인권 자문위원 위촉은 지난 해 9월 해병대사령부가 임태훈 소장...[이데일리]
민주당 38.0%% 1위 독주…19·20일 40%선 돌파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문재인 대세론'의 확산으로 지지율이 30%대 중후반으로 올라서면서 마의 40%선 돌파를 눈앞에 뒀다. 23일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따르면, 1월 3주차 잠재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38.0%(▲2.1...[이데일리]
‘내우외환’ 반기문 지지율 10%대 하락…1위 문재인 30% 육박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차기 대선 경쟁에서 선두를 다퉜던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지지율 격차가 확 벌어졌다. 문재인 전 대표는 30% 고지 탈환을 눈앞에 둔 상승세를 이어갔고 반기문 전 총장은 각종 악재로 지지율이 10%대로 하락...[이데일리]
정당별 6자 가상대결…문재인 39.2% vs 반기문 19.0%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차기 대선 정당별 6자 가상대결에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0%에 육박하는 고공행진을 벌이면서 압도적인 1위를 이어갔다. 23일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따르면 1월 3주차 정당 후보별 6자 가상대결은 문재인(민)...[이데일리]
'사드' 배치 부정적 의견 늘어…찬성 51% vs 반대 40%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한미 양국의 한반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대한 반대 여론이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사드의 효용성과 정부의 일방적 추진이 주요 반대 이유였다. 중국의 경제 보복 현실화도 사드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갖게하는 요인으로...[이데일리]
지뢰폭발로 다리 잃은 병사 보상금 800만원?…장애보상금 인상법 추진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병사들의 장애보상금을 인상하는 일명 ‘김상병법'이 추진된다. 지뢰사고로 한 쪽 다리를 잃고도 장애보상금을 802만원 밖에 받지 못한 김 상병 사례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김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같은 내용의 ‘군인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이데일리]
민주당 37% 지지율 1위 독주…與 12%·국민 11%·바른9%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정당 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이 30%대 후반으로 압도적 1위를 달리는 가운데 새누리당, 국민의당, 바른정당의 대혼전 양상이 나타났다. 20일 한국갤럽의 1월 3주차 주간집계에 따르면,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37%, 새누리당 12%, 국민의당...[이데일리]
문재인, 3자대결 첫 40% 돌파…潘 ·安 가상대결서 독주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차기 대선 3자 가상대결은 물론 양자대결에서도 우위를 유지했다. 특히 문재인·반기문·안철수 3자 대결구도에서는 처음으로 40%선을 돌파했다. 아울러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및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와의 양자...[이데일리]
12345678910
추천뉴스
많이본뉴스
분야별 주요뉴스  
   
 
본 서비스는 이타임즈에서 제공되는 것이며, 당사의 법적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