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지정하기
      
2017.2.20 (월)
 
  최신뉴스  
  청와대  
  국회/정당  
  지방자치  
  행정/외교  
  통일/국방  
핫이슈
 
통일/국방  
 
김정남 암살 용의 리정철 '독극물 전문가'인듯…"의약품·화학 전공"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북한 노동당 위원장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 암살사건에 연루한 혐의를 받고 있는 북한 국적자 리정철(리종철 李鐘哲·46)이 독극물 전문가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20일 말레이시아 중국어 신문 중국보(中國報)와 동방일보(東方日報) 등에...[뉴시스]
암살용의 리정철 "김정남 안죽였다" 부인…경찰 진술서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북한 노동당 위원장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 암살사건에 연루한 혐의를 받고 있는 북한 국적자 리정철(리종철 李鐘哲·46)이 범행 가담 사실을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고 말레이시아 중국어 신문 중국보(中國報)가 20일 보도했다. 신문에 ...[뉴시스]
"김정남 암살 북한 용의자 4명 이미 17일 평양 귀환" 싱가포르 매체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북한 노동당 위원장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 암살사건의 용의자로 수배령이 내려진 북한 국적 남자 4명이 이미 지난 17일 평양으로 돌아갔다고 싱가포르 채널 뉴스아시아가 19일 보도했다. 매체는 말레이시아 경찰 고위 소식통을 인용해 ...[뉴시스]
입장 바꾼 말레이 "김정남 시신 인도, 유가족이 우선" [이데일리]
[이데일리 뉴스속보팀] 말레이시아 당국이 당초 김정남의 시신을 북한에 인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가 19일 유가족에게 우선 인계하겠다고 돌연 방침을 바꿔 김정남 시신 인도를 놓고 북한 당국과 가족 간 다툼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누르 라시드 이브라힘 말레이 경찰부청장은 이날...[이데일리]
'김정남 암살' 北용의자들, 최소 2주전 '범행 공모'한 듯 [이데일리]
[이데일리 뉴스속보팀] 말레이시아 경찰이 19일(현지시간) 발표한 김정남 암살사건에 연루된 북한 국적 용의자 7명 중 이미 출국한 것으로 알려진 리지현(33)·홍송학(34)·오종길(55)·리재남(57) 등 4명이 올해 1월31일부터 2월7일까지 일주일새 동시다발적으로 ...[이데일리]
정부 "北 김정남 피살 배후 '북한 정권'" [뉴시스]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정부는 19일 북한 정권을 김정은 국무위원장 이복형 김정남 피살 사건의 배후로 지목했다. 정부는 이날 통일부 대변인 논평을 통해 이같은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어 ...[뉴시스]
정부, 김정남 암살 배후로 北정권 지목…"심각한 안보위협 확인"(종합) [이데일리]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정부가 말레이시아에서 발생한 김정남 피살 사건의 배후로 북한 정권을 지목했다. 정부는 북한 정권의 반 인륜적 범죄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이 같은 북한 정권으로 인한 우리의 안보 위협이 심각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이데일리]
정부 "北 김정남 피살 배후 '북한 정권'" [뉴시스]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정부는 19일 북한 정권을 김정은 국무위원장 이복형 김정남 피살 사건의 배후로 지목했다. 정부는 이날 통일부 대변인 논평을 통해 이같은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브리핑을 ...[뉴시스]
정부 "김정남 암살 배후에 北 정권 있어…심각한 우려"(상보) [이데일리]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정부는 19일 최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김정남 피살 사건의 배후에 북한 정권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북한의 반인륜적 범죄와 테러 행위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대변인 논평을 통해 “앞으로 최...[이데일리]
정부 "北 김정남 피살 배후 '북한 정권'" [뉴시스]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정부는 19일 북한 정권이 김정은 국무위원장 이복형 김정남 피살 사건의 배후라고 지목했다. 정부는 이날 통일부 대변인 논평을 통해 이같은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브리핑을...[뉴시스]
12345678910
추천뉴스
많이본뉴스
분야별 주요뉴스  
   
 
본 서비스는 이타임즈에서 제공되는 것이며, 당사의 법적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