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지정하기
      
2017.9.20 (수)
 
  최신뉴스  
  청와대  
  국회/정당  
  지방자치  
  행정/외교  
  통일/국방  
핫이슈
 
지방자치  
 
광주시의회 원내대표에 민주당 조오섭-국민의당 김민종 [뉴시스]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제7대 광주시의회 마지막 원내대표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조오섭(북구2) 의원이 새로 선출됐고, 국민의당은 김민종(광산4) 의원이 유임됐다. 20일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양당은 최근 의원간담회를 갖고 조 의원과 김 의원을 각각 원내대표...[뉴시스]
경기지역 입양가정에 축하금 100만원 지원···경기도의회, 지원 조례안 추진 [뉴시스]
【수원=뉴시스】 김동식 기자 = 경기지역의 입양가정에 축하금을 지원하는 근거가 마련된다. 경기도의회는 이동화(바른정당·평택2)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입양가정 지원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20일 밝혔다. 조례안은 입양가정에 입양 시 축하금으로 1명당 ...[뉴시스]
'이재명표 시민순찰대' 성남시의회서 또 제동 [뉴시스]
【성남=뉴시스】 이승호 기자 = 경기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체육위원회는 19일 이재명 시장의 공약 사업인 성남시민순찰대 설치를 위한 조례안을 부결했다. 이 조례안은 행정위원회 전체 의원 8명 가운데 이 시장과 같은 정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 4명이 모두 찬성했지만,...[뉴시스]
"아전인수식 '정상 추진'" 광주시 공약이행실적 '도마' [뉴시스]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광주시가 재정난과 국가 시책과의 중복 등으로 발목이 잡힌 민선6기 일부 공약들을 명칭만 변경하거나 일방 강행하고도 "정상 추진 중"이라고 밝혀 '눈가림식 공약이행 평가'라는 지적이 나왔다. 광주시의회 김옥자 의원(광산3· 국민의당...[뉴시스]
김태수시의원 "서울시, 고령친화산업 준비해야" [뉴시스]
【서울=뉴시스】손대선 기자 = 베이비부머세대 은퇴가 본격화되면서 서울시가 관련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야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태수 의원(중랑2)이 18일 인용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고령친화산업 시장 동향'에 따르면 고령친화산업 시장규모는...[뉴시스]
민주당 부산시당, 지방선거기획단장에 김해영 의원 선임 [뉴시스]
【부산=뉴시스】제갈수만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내년 6월 실시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선거기획단장에 연제구의 김해영 국회의원을,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 위원장에 안철현 경성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각각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산시당은 이와 함께 최...[뉴시스]
"강서 특수학교 조속히 설립해야"···서울시의회 여야 한목소리 [뉴시스]
교육위원회, 특수학교 설립촉구 기자회견 자유한국당 의원 2명도 동참···"정치적 비호 안돼" 【서울=뉴시스】임재희 기자 = 일부 주민들의 반발에 부딪친 서울 강서지역 특수학교(서진학교)와 관련해 서울시의회 의원들이 여야 구분 없이 설립을 촉구하고 나섰다. ...[뉴시스]
민주당-광주시 예산정책협의회 또 연기 '뒷말' [뉴시스]
지난 5일 이어 15일 회의 또 다시 연기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표결 등 대비 "SOC 예산 홀대에 '협의회 뒷전'" 빈축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광주시 간의 새 정부 출범 후 첫 예산·정책협의회가 10일 새 두 차례나 연거푸 ...[뉴시스]
박원순 시장, 구청장들과 첫 정책협의회···"아동수당, 정부가 부담해야" [뉴시스]
【서울=뉴시스】강지은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과 자치구청장들이 14일 오전 '시장-구청장 정책협의회' 첫 번째 회의를 열고, 국고보조금 보조율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장-구청장 정책협의회'는 박 시장과 25개 구청장들이 분기마다 만나 시·구 공동 ...[뉴시스]
안철수, 대구에서 1박 2일간 민생행보 [뉴시스]
【대구=뉴시스】정창오 기자 =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14일 오후 대구를 방문해 '대구 청년들의 삶과 고민' 주제의 간담회를 통해 청년들과의 교감을 넓히는 등 이틀에 걸쳐 현장 행보에 나선다. 안 대표는 15일 오전 대구지역 장애인협회 대표단과 장애인편의시설 ...[뉴시스]
12345678910
추천뉴스
많이본뉴스
분야별 주요뉴스  
   
 
본 서비스는 이타임즈에서 제공되는 것이며, 당사의 법적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