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지정하기
      
2017.2.20 (월)
 
  최신뉴스  
  청와대  
  국회/정당  
  지방자치  
  행정/외교  
  통일/국방  
핫이슈
 
국회/정당  
 
홍준표 “朴 실패로 우파 일시 위축, 전열 곧 재정비 될 것” [이데일리]
[이데일리 최성근 기자]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유럽, 남미등 전세계적으로 좌파가 몰락하고 있는데 유독 한국에서만 좌파가 득세하고 있다”며 “국수주의가 판치는 세계사의 흐름에 우리의 지향점은 우파 열린 민족주의만이 살길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이데일리]
김문수 "문재인·안희정 대통령 되면 혼란·증오의 노무현 정권2" [뉴시스]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김문수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은 19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안희정 충남지사를 겨냥, "이런 분들이 대통령이 된다면 혼란과 증오의 노무현 정권 시즌 2가 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김 위원은 이날 SNS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뉴시스]
자유한국당 "김정은 잔혹 범죄, 역사가 심판할 것" [뉴시스]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자유한국당은 19일 정부가 '김정남 피살' 사건의 배후로 북한 김정은 정권을 지목한 것과 관련, "김정은 정권의 잔혹한 범죄행위는 역사가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원 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김...[뉴시스]
김문수 “문재인·안희정 대통령, 혼란·증오의 노무현정권 시즌2”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김문수 전 경기지사는 19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를 향해 “이런 분들이 대통령이 된다면 혼란과 증오의 노무현 정권 시즌 2가 되는 것”이라고 맹비난했다. 김 전 지사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문재인 민...[이데일리]
여야 4당, 내일부터 '국회 정상화' 합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현주 남빛나라 기자 = 여야 4당은 20일부터 정상적인 상임위 개최 등 2월 국회를 정상화하기로 했다. 자유한국당 김선동,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국민의당 김관영, 바른정당 정양석 원내수석부대표는 19일 오후 국회에서 회동하고 이같은 내용에 합의...[뉴시스]
여야4당, '국회 정상화' 합의…"주요 쟁점법안 통과 최선" [메트로신문]
여야 4당은 자유한국당이 '상임위 보이콧'에 들어간 지 나흘 만에 국회 정상화에 합의했다. 자유한국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바른정당 등 4당 원내수석부대표는 19일 국회에서 회동을 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로써 한국당이 20일 의원총회에서 이 사항...[메트로신문]
자유한국당 “특검 연장, 헌법과 모순”..사실상 반대 [이데일리]
[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자유한국당이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대한 특검 연장을 반대했다. 김선동 자유한국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브리핑에서 “당론을 결집한 적은 없지만 사실상 반대 당론이라 봐도 무방하다”면서 “현행 헌법 84조에 따르면 탄핵 기각 시 대통령은 임기...[이데일리]
자유한국당 보이콧 철회..내일부터 국회 정상화 [이데일리]
[이데일리 조진영 기자] 여야가 20일부터 국회를 정상화하는데 합의했다.원내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원내 수석부대표들은 19일 국회에서 만나 20일부터 임시국회 상임위원회를 정상화하기로 했다.김선동 자유한국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자유한...[이데일리]
자유한국당 "3월 13일 전 헌재 결정 나면 대한민국 더 혼란" [뉴시스]
【서울=뉴시스】장윤희 기자 = 자유한국당은 19일 "3월 13일 이전에 탄핵심판 결정이 이뤄지면 마주보며 달리는 탄핵반대와 탄핵찬성의 열차가 정면충돌하게 되고, 헌법재판소 결정으로 탄핵국면이 정리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에 더 큰 혼란과 갈등의 시작이 될 수 있다"...[뉴시스]
심상정, 안철수 '우클릭 비판'…"촛불 이후 변화 적응 못해" [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정의당 대선후보인 심상정 대표는 19일 안철수 전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의 '우클릭' 행보에 대해 "안철수 후보가 촛불 이후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심 대표는 이날 낮 여의도 한 식당에서 오찬 간담회를 열고 "...[뉴시스]
12345678910
추천뉴스
많이본뉴스
분야별 주요뉴스  
   
 
본 서비스는 이타임즈에서 제공되는 것이며, 당사의 법적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