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지정하기
      
2017.7.26 (수)
 
  최신뉴스  
  청와대  
  국회/정당  
  지방자치  
  행정/외교  
  통일/국방  
핫이슈
 
국회/정당  
 
증세 논의 앞둔 국회···바른정당이 주목받는 이유 [뉴시스]
이혜훈 "전면적 세제개편안 밝히면 논의 참여" 바른정당, 보수정당이지만 대선때 증세 공약 한국당 완강 반대 속 '3당 공조' 관건 【서울=뉴시스】김지현 기자 = 정부·여당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증세'에 자유한국당이 강하게 반대함에 따라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뉴시스]
국민의당·바른정당, 與 증세안에 협력할까 [뉴시스]
바른정당, 19대 대선 당시 '중부담 중복지' 공약...국민의당 "증세 필요성 불가피한 측면 인정" 민주당, 국민의당·바른정당 둘 중 하나만 잡아도 가능성↑...추경처럼 여야 협상 쉽지 않을 수도 【서울=뉴시스】위용성 기자 = 추가경정예산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뉴시스]
송영길, 사유부터 사과까지..'추경 표결 불참' 이어 '빈소 엄지척' 곤욕 [이데일리]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안(추경) 본회의 불참에 이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빈소에서의 ‘엄지척' 사진으로 톡톡히 곤욕을 치르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2일 추경 본회의에 불참해 ‘의결정족수 사태'를 야기한 2...[이데일리]
7월26일(수) [뉴시스]
[이명박 겨누는 적폐청산]홍준표 "야당, 할 일이 없다" 한탄에 이명박 "건강한 야당이 중심 잡아야" "과세 대상 확대"·"도미노 증세"···여야 '논리 싸움' 치열 정치 뉴스 없음 세금에 민감한 민심··· 여권 "증세로 지지율 떨어졌나" 긴장 국민의...[뉴시스]
민주당 '투 트랙' 전략, 증세 잡을까? [뉴시스]
'초고소득자, 초대기업' 한정··· 네이밍으로 대여론전 국민의당·바른정당 잡고 한국당 고립··· 野3당, 공조 깨기 【서울=뉴시스】안채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증세 논의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기 시작했다. '명예 과세'라는 표현으로 프레임 대결에 뛰어드는 한...[뉴시스]
여권이 다시 꺼내든 '여야정협의체 카드' 실현될까 [뉴시스]
【서울=뉴시스】홍지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경제정책인 '제이(J)노믹스' 가동에 본격적으로 시동이 걸리고 있다. J노믹스는 '소득주도성장'을 목표로 해 일자리 창출에 방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여당 내에서 경제정책 입법 과정을 원할하게 할 수 있는 여야정협의...[뉴시스]
이데일리 ‘오늘의 경제일정’-정부조직 개편 마무리..文정부 1기 출범 [이데일리]
[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문재인 정부는 새로 개편된 8개 부처의 조직개편 작업을 완료해 오늘(26일)부터 시행한다. ‘문재인 정부' 1기가 본격적으로 출범하는 셈이다. 앞서 국회는 본회의에서 지난 20일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정부조직법에 따르면 중소벤처...[이데일리]
닻올리는 文정부 1기 내각..오늘부터 공식 출범 [이데일리]
[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문재인 정부 1기가 본격적으로 출범한다. 정부는 새로 개편된 8개 부처의 조직개편 작업을 완료해 오늘(26일)부터 시행한다. 앞서 국회는 본회의에서 지난 20일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정부조직법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 소방...[이데일리]
이용주, 오늘 검찰 자진출석…제보조작 사건 마침표 찍을까 [뉴시스]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국민의당 '문준용 제보 조작' 사건과 관련, 대선 당시 공명선거추진단(추진단)에서 보고 체계의 정점에 있던 이용주 국민의당 의원이 26일 검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는다. 검찰은 당시 추진단 단장을 맡았던 이 의원을 이날 오후 ...[뉴시스]
“사실과 달라” 홍준표, 중앙일보·JTBC에 공개 사과 [이데일리]
[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25일 홍석현 전 중앙일보·JTBC 회장과 중앙일보·JTBC에 공개 사과했다.홍 대표는 이날 오후 당사에서 일부 당직자들과 중앙일보 기자들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제가 한 말이 홍 전 회장과 해당 언론사를 지목한 것으...[이데일리]
12345678910
추천뉴스
많이본뉴스
분야별 주요뉴스  
   
 
본 서비스는 이타임즈에서 제공되는 것이며, 당사의 법적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