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지정하기
      
2018.9.22 (토)
 
  최신뉴스  
  청와대  
  국회/정당  
  지방자치  
  행정/외교  
  통일/국방  
핫이슈
 
최신뉴스  
 
文 대통령, 베트남 주석 서거 애도…"충격과 슬픔 금할 수 없어" [이데일리]
[이데일리 이재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쩐 다이 꽝 베트남 국가주석의 서거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문 대통령은 22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저의 친구이자 동반자였던 쩐 다이 꽝 베트남 주석께서 서거하셨다는 소식에 충격과 슬픔을 금할 수 없다. 어제 응웬 푸 쫑 ...[이데일리]
명절 연휴기간 열차표, 10명 중 3.7명은 '결제 후 반환' [뉴시스]
【서울=뉴시스】김지현 기자 = 지난 설 연휴기간에 열차표를 구입한 10명 중 4명 가량은 표를 반환한 것으로 22일 나타났다.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실이 한국철도공사(코레일)로부터 제출받아 이날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인 지난 2월14~18일 닷새 ...[뉴시스]
강석호, 檢 심재철 압수수색에 "마법의 캐비넷 문건 기억하는가"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우 기자 = 강석호 자유한국당 의원은 22일 검찰이 심재철 의원실을 주요 국가재정정보유출혐의로 압수수색한 것에 대해 "명백한 국민의 알 권리 침해이자 정치적 겁박에 다름 아니다"고 지적했다. 강 의원은 이날 논평을 내어 "심재철 의원은 국정감...[뉴시스]
文대통령 베트남 국가주석 별세 애도…"충격과 슬픔" [뉴시스]
【서울=뉴시스】김지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쩐 다이 꽝 베트남 국가주석의 서거 소식에 22일 애도를 표했다. 꽝 주석은 지난 21일 병환으로 별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저의 친구이자 동반자였던 쩐 다이 꽝 베트남 주석께서 서...[뉴시스]
김병준 "추석이 돼도 마음 무겁다…정치·경제·남북 모두"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우 기자 =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2일 "2박 3일 일정으로 고향을 다녀 올 생각입니다만, 그 발길 또한 가볍지만은 않을 것 같다"고 토로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추석이 돼도 마...[뉴시스]
홍준표 "최악의 실업난·경제난, 명절 만큼은 맘 편히"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우 기자 =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22일 "최악의 실업난, 경제난이지만 추석 명절만큼은 '맘(마음); 편하게 보내시라"고 뼈있는 추석 인사를 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더도 덜도 말고...[뉴시스]
'비핵화-상응조치' 남북미 의견 접근할까…文대통령 외교력 시험대 [뉴시스]
【서울=뉴시스】김지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뉴욕에서 24일(현지시간) 열릴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남북미 중재외교의 결실을 거둘지 주목된다. 지난 18~20일 평양정상회담에서 진전된 비핵화 방안이 나왔지만, 구체적인 비핵화 방식과 미국의 상응조치에 대한 ...[뉴시스]
손혜원, 故 임내현 애도…"유명한 수재, 황망하게 가시다니" [이데일리]
[이데일리 이재길 기자]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1일 교통사고로 숨진 고(故) 임내현 전 의원에게 애도를 표했다.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열정적으로 일하셨던 분인데 이렇게 황망하게 가셨다”고 말했다.그는 “(임 전 의원은) 2015년 7월, 새정...[이데일리]
조윤선, 석방은 됐지만…남은 형량·재판·수사 '첩첩산중' [뉴시스]
【서울=뉴시스】김현섭 기자 = 조윤선(52)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2일 석방됐다. 올해 1월 법정구속된 지 8개월 만이다. 이날 새벽 0시께 수감 중이던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나온 조 전 장관은 취재진에게 "아직 재판이 남아있다. 성실히 임하겠다"는 ...[뉴시스]
"내 짐이 어디갔지?"..항공기 수하물 분실사고 지난해 4.8만건 [이데일리]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국내 항공사들의 관리 부실로 지난해 4만 8000여개가 넘는 수하물이 제때 주인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교통부와 국적 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2017년 1월 ~ 20...[이데일리]
12345678910
추천뉴스
많이본뉴스
분야별 주요뉴스  
   
 
본 서비스는 이타임즈에서 제공되는 것이며, 당사의 법적 책임은 없습니다.